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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봄철리그]'또 우승'남원주중 '쌍둥이 위력 거침없네'…

관리자
2021.04.13 09:18 2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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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중이 12일 열린 봄철리그전에서 여중부 정상에 오르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사진제공=남원주중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화제의 셔틀콕 쌍둥이 자매를 앞세운 남원주중이 또 정상에 올랐다.


남자 중학부 대전 둔산중이 지난 3월 회장기 대회 우승을 차지했을 때 모습. 사진제공=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남자 중학부 대전 둔산중이 지난 3월 회장기 대회 우승을 차지했을 때 모습. 사진제공=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남원주중은 12일 경북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제59회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중·고등부) 여중부 단체전 결승서 대전법동중을 게임 스코어 3대2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남원주중은 여중부 최강의 위용을 재확인했다. 이 대회 2연패이자, 올 들어 열린 전국대회 2회 연속 우승이다. 남원주중은 지난 3월 올해 첫 대회로 열린 '2021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에서 대회 4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바 있다.

지난 중고연맹 회장기 결승에서 남원주중을 만나 1대3으로 패했던 대전법동중은 이번 리턴매치에서 복수를 노렸지만 남원주중의 아성을 또 넘지 못했다.

남원주중은 이번 대회에서 또 김민지-김민선 쌍둥이 자매의 맹활약 덕을 톡톡히 봤다. 올해 3학년으로 여중부 최강으로 꼽히는 이들 자매는 중고연맹 회장기에서 팀의 4연패를 이끈데 이어 이날 결승서도 일등공신이었다.

남원주중은 1단식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2단식에 나선 언니 김민지가 2대0 완승을 거두며 균형을 이룬 뒤 곧바로 동생과 함께 3복식에 나서 또 2대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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